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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, 바람, 여자가 많아 삼다도인 제주도에서도 바람 많기로 유명한 행원리. 월정리가 내륙으로 굽어진 반달이라면 행원리는 바다로 뻗어나간 반달입니다. 월정리와는 S자로 맞물려 있는 마을입니다. 반도와 섬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을 제일 먼저 맞는 곳이어서 제주에서도 가장 바람이 센 곳입니다. 에너지기술연구원 대체에너지부 이태규 부장은 “이중 현재 가장 상용화단계에 근접한 에너지원으로는 태양열에너지와 풍력에너지가 꼽힌다”고 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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